복음과 사립학교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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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목회자의 정치적인 의견이 선포(?)되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재난의 징후 중 사람을 미혹하게 것들과 같은 것은 아닐까?
얼마 전 간만에 출석한 교회의 목사님 설교는 갈수록 마음이 완악해져가고 믿음의 뿌리는 흔들리는 내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보다는 모종의 절망을 느끼게 했다....
Be a realist, but have an unrealistic dream in your heart. - 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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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ine 2007/03/23 09:02
너의 몸부림과 고뇌가 절로 느껴지는도다~
너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니가 바라보는 위치에 내가 서 있는 자리가 다르기에..
너의 몸부림이 더욱 살갑게 느껴진다.
" 얼마 전 간만에 출석한 교회의 목사님 설교"란... ??
교회를 간만에 출석했다는거냐? 그 교회를 간만에 가게 되었다는 거냐?.............
특히 니가 존경하던 목사님이나 몸 담고 있던 교회였다면... 마음도 편치 않았을터인데..
하지만, 하나님은 그 목사님을 통해서나 교회를 통해서 너를 보기 보다는~
너를 직접 바라보고 계시니깐... 힘내길 바란다.....................................친구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