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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antstop™ : Unrealistic Dream ▒</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link>
		<description>Be a realist, but have an unrealistic dream in your heart. -  Che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Jan 2012 11:07:1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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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antstop™ : Unrealistic Drea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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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 a realist, but have an unrealistic dream in your heart. -  Ch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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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지텍 블루투스 연결기념</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02</link>
			<description>다니는 회사에서 전직원에게 갤럭시 탭 10.1을 지급했다. 자부담이 어느 정도 있긴 했는데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다.&lt;div&gt;그래 활용을 좀 해볼까 싶어서 이것저것 보다가 키보드가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lt;/div&gt;&lt;div&gt;막상 생기니 좋다.. 아주 만족스럽다.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amp;nbsp;&lt;/div&gt;&lt;div&gt;이런 진화된 장비로 인해 &amp;nbsp;cantstop &amp;nbsp;블로깅 시즌2가 개막되었다고 보자.&lt;/div&gt;&lt;div&gt;&lt;br&gt;&lt;/div&gt;</description>
			<author>(이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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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ntstop.co.kr/main/202#entry202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Dec 2011 11:4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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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 사랑해 - 컬투-</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01</link>
			<description>&lt;P&gt;가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가수는 노래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사람이다. &lt;BR&gt;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때로는 전율을 가져오는 가창력일 때도 있지만 기분 좋은 사랑스러운 가사에서 오기도 하는것 같다. 방송에서나 늘 유쾌한 컬투의 노래들이 난 그래서 좋다. &lt;BR&gt;&lt;BR&gt;올해 회사에서 침체된 경기와 조직을 바라보는 사회분위기로 인해 송년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반가운 소리긴 하지만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서로에 대한 공동체적인 되돌아봄과 격려가 없다면 좀 허전한 감이 있다. 그게 보통은 행사로 이어지는데 행사가 아닌 뭔가가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요새 여기저기서 만드는 립덥 영상을 한번 만들어 볼까 한다.&amp;nbsp; &lt;BR&gt;&lt;BR&gt;내가 좋안하는 노래 컬투의 &quot;사랑한다 사랑해&quot; 로..&lt;BR&gt;&lt;BR&gt;&lt;BR&gt;&lt;/P&gt;
&lt;BLOCKQUOTE&gt;
&lt;P&gt;사랑한다 사랑해 &lt;BR&gt;가슴벅찬 그 이름 부르고&lt;BR&gt;불러도 모자랄 사랑아&lt;BR&gt;보고싶다 그립다 &lt;BR&gt;아파해야만 하죠 &lt;BR&gt;사랑해도 모자란 그대니까&lt;BR&gt;&lt;BR&gt;미안해요 내 욕심때문에 &lt;BR&gt;그대 아픈 것도 몰랐나봐요&lt;BR&gt;언제나 나를 향해서 웃는 &lt;BR&gt;그대가 행복하게만 보였죠&lt;BR&gt;&lt;BR&gt;항상 잘할려고 생각했는데 &lt;BR&gt;그대 힘들게만 했었나봐요&lt;BR&gt;잘해주지 못해서 아껴주지 못해서 &lt;BR&gt;미안하단 말뿐이죠&lt;BR&gt;&lt;BR&gt;사랑한다 사랑해 &lt;BR&gt;가슴벅찬 그이름 &lt;BR&gt;부르고 불러도 모자랄 사랑아&lt;BR&gt;보고싶다 그립다 &lt;BR&gt;아파해야만 하죠 &lt;BR&gt;사랑해도 모자란 그대니까&lt;/P&gt;
&lt;P&gt;참 많이 싸우며 어느새&lt;BR&gt;우리 미운 정이 들었나봐요&lt;BR&gt;그댈 사랑할수록 &lt;BR&gt;정말 사랑할수록 아직도 모자란 내사랑&lt;BR&gt;&lt;BR&gt;나의 가슴으로 부른 이름 &lt;BR&gt;그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lt;BR&gt;그댈 사랑하다가 죽는다해도 &lt;BR&gt;더 이상 후회는 없죠&lt;/P&gt;
&lt;P&gt;사랑한다 사랑해 가슴벅찬 그이름 &lt;BR&gt;부르고 불러도 모자랄 사랑아&lt;BR&gt;보고싶다 그립다 아파해야만 하죠 &lt;BR&gt;사랑해도 모자란 그대니까&lt;BR&gt;&lt;BR&gt;그대라는 이유로 난 사랑을 하고 &lt;BR&gt;그대라는 이유로 난 살아요&lt;BR&gt;가슴에 가슴에 널 향한 그리움&lt;BR&gt;멈출 수가 없나봐요&lt;/P&gt;
&lt;P&gt;사랑한다 사랑해 &lt;BR&gt;가슴벅찬 그이름 &lt;BR&gt;부르고 불러도 모자란 사랑아&lt;BR&gt;보고싶다 그립다 &lt;BR&gt;아파해야만하죠 &lt;BR&gt;사랑해도 모자란 그대니까&lt;BR&gt;&lt;BR&gt;사랑해도 모자란 그대니까&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
			<category>The Words</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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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ntstop.co.kr/main/201#entry201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Nov 2011 13:4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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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비킴 - 마마 -</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199</link>
			<description>얼마전 일요일이었다.&amp;nbsp; 예능프로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다가 눈물이 흘렀다. 임재범의 바람에 실려 라는 프로에서 김영호가 부르는 마마 때문이었다. &lt;br&gt;&lt;br&gt;엄마.. &lt;br&gt;참 친근하지만 포근하고 따듯한 단어이지만, 내게 엄마는 내마음에 커다란 죄송스러움고 아픔이자 슬픔이고, 시간이 지나면 그치지 않는 눈물이 될 것같다.&lt;br&gt;난 좋은 아들이지 못했고, 못하며, 못할 것같다. &lt;br&gt;그런 내게 엄마는 말한다. 엄마에게 빚진 것은 아이에게 갚는 거라고..&lt;br&gt;&lt;br&gt;엄마. 난 엄마에게서 사랑을 배웠고, 엄마에게서 하나님이 저에 대한 마음을 볼수 있었습니다. &lt;br&gt;감사합니다. 엄마&lt;br&gt;&lt;br&gt;&lt;br&gt;&lt;br&gt;&lt;blockquote&gt;마마 아직도 기억해요&lt;br&gt;어릴적 당신의 품을&lt;br&gt;마마 어느새 훌쩍 자라서&lt;br&gt;어른이 되었지만&lt;br&gt;난 언제나 당신의 무릎이 &lt;br&gt;필요한&lt;br&gt;작은 아이일뿐이죠&lt;br&gt;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lt;br&gt;길헤매다 문득 뒤를 돌아보면&lt;br&gt;그곳에 언제나 당신이 웃고 있었죠&lt;br&gt;내 그림자를 안고서&lt;br&gt;&lt;br&gt;마마 이제 알것같아요&lt;br&gt;얼마나 힘들었나요&lt;br&gt;오 마마~ 힘들고 지쳐쓰러져&lt;br&gt;울고 싶었을텐데&lt;br&gt;난 한번도 엄마의 
눈물을 본적없죠&lt;br&gt;&lt;br&gt;미안해요 고마워요&lt;br&gt;이제는 내가 기다릴게요&lt;br&gt;비가오면 우산들고 내가 서있을게요&lt;br&gt;당신이 내게 &lt;br&gt;했던것처럼&lt;br&gt;내가 안아줄게요&lt;br&gt;&lt;br&gt;하늘에 뜨거운 저 태양도&lt;br&gt;밤하늘에 수많은 저 별들도&lt;br&gt;당신 앞에서 그저 작은이야기 
뿐인걸&lt;br&gt;&lt;br&gt;이제는 내가 기다릴게요&lt;br&gt;비가 오면 우산들고 내가 서있을게요&lt;br&gt;당신이 내게 했던것처럼&lt;br&gt;내가 안아줄게요&lt;br&gt;&lt;br&gt;그대와 &lt;br&gt;영원히~&amp;nbsp; &lt;/blockquote&gt;</description>
			<category>The Words</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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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ntstop.co.kr/main/199#entry199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Nov 2011 12:5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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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미워하는 것..</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198</link>
			<description>아내가 대학원을 다닌다. 공대 출신이지만 상담쪽에 관심이 있어 상담심리를 전공한다. 이제 한학기를 마쳤다.&lt;br&gt;매주 월요일이면 퇴근후 아내는 학교로 난 집으로 간다. 아내가 학교를 마치고 밤늦게 집에오면 아내가 배웠던 내용으로 함께 이야기 하곤 한다.&lt;br&gt;&lt;br&gt;이번 한 학기 동안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중 머리속에 남는건 분노관리라는 과목이었다. 과목내용이 훌륭하고 그 강의를 하는 사람이 대단했던 것은 아니고. 그냥 분노관리라는 과목명, 그 단어가 인상적이었던듯하다.&lt;br&gt;&lt;br&gt;분노는 억제되어야 하는 무엇은 아니겠지만, 표출되어서도 안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분노는 관리되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선한 방법으로 해소되어야 한다. 분노..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들도 그 분노의 다른 모습중 하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lt;br&gt;&lt;br&gt;때론 누군가를 미워할때,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고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마음을 쌓아갈 때, 거기에 정당성을 부여하곤 한다. 난 저사람을 미워할만해, 저사람의 그런점들은 미워해도 되는 거야 라는 생각들로 마음에 쌓여가는 미움과 증오를 함리화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실은 최근에 나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사람이 있었다.&amp;nbsp; 짜증냈었고, 미워했었다. 그 사람의 행동과 말들이 마땅히 미워할만 했다. 그래서 마음껏 미워했다. 나의 이런 마음은 행동과 말들로 나타나게 되었고, 그 사람을 대하는 방식과 행동과 말들이 정상적이지 않았고, 돌이켜 보면 하나님 보시기에는 물론이고 내가 보기에도 바람직 하지 않고 부끄럽다. &lt;br&gt;&lt;br&gt;미워했던 마음과 그로 인한 부끄러움이 지금은 그사람과 관계가 조금 회복된 지금 내마음에 큰 죄책감으로 남는다.&lt;br&gt;&lt;br&gt;우리가, 내가 마음속에 누군가에 대한 미움을 만들고 키워갈 때, 과연 그게 맞는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그 미움을 없앨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할 수 있다면, 미워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amp;nbsp; 그냥 드러내지 않고 마음속이라면 미운걸 미워하면 안되냐고 물을 수도 잇겠지만, 누군가를 미워하는게 그 사람에게 일시적인 감정적 해결방법이 될 수는 있겠지만, 나중에는 자신에게 더 나쁜 다른 모양으로 되돌아 오게 되는 것 같다. 시기의 문제일 뿐이다.&lt;br&gt;&lt;br&gt;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마땅이 분노해야 하는 환경과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관리하고 조절한다면 그 분노의 원인이 되었던 문제를 선한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을 듯하다. 미움도...&lt;br&gt;&lt;br&gt;언젠가 난 하나님한테 이런 기도를 했던 적이 있다. &lt;br&gt;정의로운 사람이 되면 좋겠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었음 한다고, 내안의 사랑이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한다고, 내안에 넘치는 사랑으로 인해 사랑함에 절대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었으면 한다고.. 그래야. 세상사람이 내가 예수쟁이인줄 알게 될테니까...&amp;nbsp; &lt;br&gt;&lt;br&gt;지금 다시 기도해야겠다.....</description>
			<category>Free Board</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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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ntstop.co.kr/main/198#entry198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Jun 2011 13:5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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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이야기를 남기자..</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197</link>
			<description>결혼하기 전엔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았다. 물론 결혼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생각이 있었고, 그냥 낳고 싶지 않았다. &lt;BR&gt;더군다나 간혹 결혼한 사람들에게 아가를 낳는 이유에 대해 물었을때, 돌아오는 대답들이 결혼이나 아이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lt;BR&gt;&lt;BR&gt;내가 물었을때 들었던 아가를 낳아야 하는 주된 이유는 아이가 부부관계를 이어주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lt;BR&gt;난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변하지 않을 사랑과 끝까지 함께, 서로에 대한 책임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하는 것이었고, 아이는 두 사람간 사랑의 산물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난 아가를 낳았고, 아빠가 되었다.&lt;BR&gt;&lt;BR&gt;우리 아가 ,신이를 &amp;nbsp;처음 보고 안았을때, 그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 신이와 함꼐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나의 기억에 모두 담아 낼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아내가 신이 태어났을때, 몸무게와 키를 기억하냐고 물었을때, 기억하는 것보다 잊어버리는 것이 많아지는걸 알았다. &lt;BR&gt;&lt;BR&gt;아가와 함께한 순간을 남겨야 겠다. 신이가 나에게 준 기쁨과 하나님이 신이를 통해 알려주신 것들과 내가 아빠가 신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써야겠다.</description>
			<category>My son</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guid>http://cantstop.co.kr/main/197</guid>
			<comments>http://cantstop.co.kr/main/197#entry197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Apr 2011 17: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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