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원유유출제거 봉사가다..

View Comments

태안앞바다 원유유출관련해서 다니는 직장에서 봉사(?)를 갔었습니다. 
여적 남아있는 찐득찐득한 원유로 고생하는 그분들앞에서 추운날씨에 나름의 봉사와 고생을 이야기 하기에는 죄송함이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일들 앞에서 방관하지 않고 그곳까지 달려가는 사람들을 보니 아직 세상은 살만한듯 합니다. 
오늘도 그곳에서 추위에 맞서 일하실 분들에게 마음으로 나마 격려를 보내며 그곳에서 따뜻한 마음들로 추위를 이겨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도착 후 화암포 들어가면서..


열심히 봉사하는 Cantstop 쥔장


우리직딩들..

2008/01/03 08:12 2008/01/03 08:12

2 Comments (+add yours?)

  1. ent 2008/01/04 09:40

    ent 달고 나도 함 가야것다.

     Reply  Address

  2. cantstop 2008/01/04 13:13

    넘 늦지말구 다녀와라. 조금 지나면 사람이 할 수 있는건 다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Reply  Address

Leave a Reply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Trackback Address :: http://cantstop.co.kr/main/trackback/60

Newer Entries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