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마 26:26-30)
Quiet Time QT, 성찬 View Comments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성찬은 헤어짐과 그리스도의 고통을 묵상하고 그로 감사함을 되새기는 시간이겠으나 어쩌면 예수님께서 우리가 기억하기를 바라셨던 것은 구원에 대한 약속과 그날에 대한 소망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내가 가는, 가야하는 그곳에서 누군가가 기다림은 좋다.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다.
어디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모른채 살아감이 지치고 힘이 들게 하지만 그 길끝에서 새포도주를 준비하고 기다리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상상에서, 함께 마시는 날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들 드시지 않으시고 기다리시겠다는 말씀에서 그날의 기쁨과 환희를 엿볼수 있다.
그날, 주와 함께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그날에 대한 상상이 내안에 묘한 생기를 만들어 내는 듯하다.
그날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자..
상훈.! 힘내.. 사랑해 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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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ine 2007/04/10 08:41
<2007.04.10 QT 나눔 중에서...본문 : 아모스 9:1~15(11절)>
아모스 9:11절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
.......
본문에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두가지 은혜를 말하고 있다
멸망시키시는 은혜와 회복시키시는 은혜!!
하루에도 UP과 DOWN을 수도 없이 밥먹듯하는 우리에게..
UP에 대한 인내라~~~?
다음은 큐티 인용..
[이 시대 사람들은 바른 것보다는 빠른 것을 원하고, 옳은 것보다는 편한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회복의 때를 기다릴만한 인내심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인스턴트 영성, 사행성 신앙으로는 회복의 때를 맞이하지 못합니다.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이 시대의 남은 자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아모스 9장의 마지막 약속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삶이 회복되어, 하나님의 정의를 흘려보낼 새 성전으로 지어져 가기를 바랍니다.]